장윤중 현 카엔 공동대표가 소니뮤직 코리아 대표 출신2023년 압 북미 진출 당시 소니뮤직 산하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할 수 있었던 것도장윤중 SM 카엔 북미 통합법인 대표이사의 인맥 때문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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