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내용들은 엄연히 진실인데
이 진실이 불편한지
정신병자의 음모론 타령하는 이들이 있는 상태^^
카엔과 스타십은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해외 성과를 내야만 하는 상황
- 추가 -
장부 상의 자본과 직접 굴릴 수 있는 현금은 별개
2024년 12월에 보상해줬어야 하는 걸
현금이 없어서 2025년 8월까지 미뤘음
원래는 스타십 지분 30%를 1000억에 팔아서
마련한 돈으로 보상하려 했는데
카카오가 원하는 가격에 스타십 지분이 팔리지 않자
대신 IST엔터, 3Y코프레이션 등의 자회사들을
매각하고선 그 돈으로 보상해줌
(당연히 지불이 8개월 지연된 것에 대한 이자도 부담)
2025년 12월까지 청구 기한이 정해져 있던
투자금에 대해선 2028년 12월까지로 청구 기한을
미뤄놓은 상태
상장과 비싼 가격 지분 매각을
동시 추진 중인 걸로 짐작되며
그게 가능하려면 어쨌든 해외 성과를 내야 함
(가장 기본적 조건)
압은 이미 가망없어. ㅋ 저렇게 밀어줘도 안되면 안되는거임.
카엔은 아직도 상장을 노리는거야 아님 매각 몸값올리려고 그러는거야? 아님 겸사겸사인가?
비싸게 매각해야지 상장 나가리 되서
여러 계획들을 염두에 두고 동시 추진 중인 걸로 짐작됨. 상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을 때 타 회사에 지분을 넘기고 최대 주주자리에서 내려오면 중복 상장 금지를 회피할 수 있음... 높은 가격에 지분을 사겠다는 곳이 나타나면 판매하기도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