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지수는 몰랐고  비난 말아주세요 한다해서 끝이 아님 


저사람이 지수 친오빠인게 맞았고 이제 모든 기사며  집중은 

지수 한테 갈 수밖에 없는걸  저걸로 정신승리는 뭐임?

거기다가 1인 기획사 대표가 친오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