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여론을 만드는 과정은

균열과 이슈를 이용해서

어떤 팬덤을 한처먹게 한 뒤

타겟대상을 그 팬덤이 공격하게 만드는게 기본이야


이게 저비용 고효율이거든


자 다시 2년전을 생각해봐

팬덤의 힘을 이용하려고 오만군데 다 끌어들인 인물 있지?



이게 우연 같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