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기간이 길었는데 비해 천막을 많이 침
카카오 스타쉽이 이번에 초대권을 안돌리고
정직한 모객을 한걸까? 아니면 최대한 꼼수 썼는데
저런 결과일까?
뉴질랜드 호주 미국 캐나다 막았다 풀었다 하는 것 보면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예매 기간이 길었는데 비해 천막을 많이 침
카카오 스타쉽이 이번에 초대권을 안돌리고
정직한 모객을 한걸까? 아니면 최대한 꼼수 썼는데
저런 결과일까?
뉴질랜드 호주 미국 캐나다 막았다 풀었다 하는 것 보면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쿄세라 5일전에 도쿄돔 여는 꼼수가 나왔는데 최대한 했던거지
그런데 또 교세라 2주전부터 매진 표시 하고 시제석 파는 것처럼 표시되고 했던 거 보면 언플을 포기하진 않은 것 같은데
그런데 저렇게 천막을 쳤는데 주석이 달린 지정석은 왜 팔았음? 팔았던 것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