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그때만 해도 남돌 관심 1도 없고


증오까지 할 정도였음


나보다 못 생긴 시발 좆같이 생긴 것들이 나와서 아양 떠는 거 보면 살인충동 마저 느꼈음


근데 멜론어워드 인가 거기서 방탄 '봄날'무대를 봄


그때까지 그 노래 제대로 들은 적도 없음 


근데 와 ㅋㅋㅋ 노래도 시발 존나 기깔나고 안무부터 무대 구성이 진짜 때깔 나더라


그때 느꼈음


와 이새끼들 여태까지 애들이랑은 다르구나


뜬다 이 시발새끼들


하고 느꼈음


트와 첨 볼때 설레임을 느낀거지 


결국 트와 방탄 둘 다 성장했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