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이 완비도 안된 시점부터 저 큰 덩치  주식 가격을 방어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아이돌을 런칭시키고 아이돌마다 일년 두번 컴백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곡을 양산해야 하는 지옥에 빠짐 그러니까 나오는 음악이 깊지가 않고 대충 팝송 조무사 ㅌㅊ 곡만 나오는거임 돈이 많으면 뭐해 계속 공장 돌리듯 앨범 찍어내는 저 매커니즘에 매몰되어 현실은 지옥같을텐데 ㅉ  곡퀄은 점점 도태되어가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뭣을 위한 상장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