릇5년차 릿 3년차 이미 뜨기위한 골든타임은 이미 지났음

더이상 확장성 없고 오히려 축소되는데 기적이 안일어나는한 

그냥 저대로 활동이어가다 사라질 흔한 그룹이야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고 아이돌 런칭은 7년의 시간을 거는거라 회사로서도 아이돌 개인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그만큼 신중해야 하는데 하이브는 그냥 막 싸지르고 보자는 주의임 

그리고 회사 덩치에 안맞게 음악 수준 높은 프로듀서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봄

방탄 혼자이던 시절 프로듀서들  피독 슬로우래빗 슈프림보아로  계속 돌려막기 하잖아 

프로듀서의 부족함을 메꿀 그 대안으로 곡수집해서 짜깁기식 기계적으로 곡작업 하는데 참신한 창작쿨이 나오겠니?

방시혁은 엔터업도 일종의 예술인데 공장식 시스템으로 좋은 재료만 버무리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거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일을 이지경으로 벌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