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질감이 영화자체에 존나 촌스럽고 벙찌는 느낌받는데
(특유의 발리우드 매력이라곤하나)
아카데미나 평점사이트에서 주작 인구빨 평점빨로 메이져로 못올라감 ㅇㅇ
해외팬이 케이팝 볼때
특히 하이브돌 음악들을때 그생각할듯
저 컬러링 틱톡 쇼츠가 다인 듯한 음원 반복구성이
굉장히 쉽게 전달하고 중독성을 만들어내는거 같지만
음악 본연의 감상을 주는 역할에 1도 기여가안되고
음미가 아닌 휘발성과 단발성만 보이고
메이저 본연의 레벨에서는 그냥 가볍기만하다는 느낌만줌
하이브 아일릿 르세라핌 캣츠아이
다 가볍고 이번에 같이 보여지니 더 확실히 보이네
니가 늙어서 요새 트렌드를 모르는듯걍
병신년 ㅋㅋ 그렇게 살다 죽지 걸갤에 와서 똥은 왜 싸고 자빠졌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