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인용으로 경어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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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의 자랑 언차일드

데뷔 전부터 스테이씨의 자부심이었던 언차일드는 첫 번째 음악 방송과 첫 번째 야외무대에서 스스로 자랑스러운 존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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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차일드의 데뷔 전, 그들이 흥행하든 부진하든 헤이터들은 스테이씨를 물어뜯을 것으로 예상됐다. 회사는 두 팀 간의 개인적인 연대를 노출했고 팀 차원의 교류는 데뷔 10일째인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스테이씨의 해외 팬들은 큰 소리로, 한국 팬들은 조용히 언차일드에 호의와 지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 스테이씨는 정규직이 몇 안 되던 작은 회사였으므로 여왕 같은 포스로 데뷔해야 했다. 언차일드는 30명 이상으로 성장한 회사에서 개구리를 심볼로 데뷔했다. 회사는 매우 긴장했는데, 언차일드가 1개월 이내에 'SO BAD' 같은 임팩트를 만들어야 하고, 7개월 이내에 'ASAP' 시기 같이 글로벌 라이징 스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 언차일드는 데뷔 전부터 스테이씨의 자부심이었다. 왜냐하면 스테이씨는 회사의 실질적인 개국 공신이면서 후배를 배출한 유이한 4세대 이후 걸그룹이기 때문이다. 

https://x.com/memorobot_stayc/status/2046060762125488531





놀랍게도 이 신인 팀은 첫 번째 음악 방송과 첫 번째 야외무대에서 스스로 자랑스러운 존재가 됐다. 

 [MPD직캠] 언차일드 'UNCHILD' (UNCHILD FanCam) | MCOUNTDOWN 2026.4.23 - M2 



 UNCHILD - UNCHILD | 20260426 - SBSKPOP X INKIGAYO 




4살부터 13년간 활동을 지속했던 나하은은 성인같이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데뷔했다. 

 [MPD직캠] 언차일드 나하은 직캠 'UNCHILD' HAEUN | @MCOUNTDOWN 2026.4.23 - M2 



 언차일드 티나 직캠 'UNCHILD' (UNCHILD TINA Fancam) @ 뮤직뱅크(Music Bank) 20260424 - KBS Kpop 




언차일드는 신인상, 연말 시상식, 단독 콘서트, 월드 투어를 꿈꾼다고 말했다. 

https://x.com/officialUNCHILD/status/2044611751279562834




 [제36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 STAYC & aespa|JTBC 20220108 방송 - Golden Disc 



 [제36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 이무진 & STAYC|JTBC 20220108 - Golden Disc 


117초, 모바일에서는 시작이 맞춰 보여지 않음




 20230923 스테이씨(STAYC) SO BAD - TEENFRESH 콘서트 - SinC 



https://x.com/memorobot_stayc/status/1986052622789628116





언차일드는 데뷔 인사의 타이밍을 못 맞추는 회사의 전통을 이어갔다. 

https://x.com/memorobot_stayc/status/2046542464602014094





영상의 끝에서, 언차일드는 스테이씨와의 댄스 챌린지를 기대했다. 만약 회사가 언차일드의 프로모션에 어떤 요인들을 설정했다면, 스테이씨와의 협업은 그 요인들의 효과 측정에 노이즈가 될 수도 있다. 또는, 스테이씨와의 협업이 언차일드 채널의 구독자 수 증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든 그 자체가 스테이씨 헤이터의 공격 수단이 될 수 있다. 헤이터는 모든 소식을 악용할 궁리만 하므로 회사는 영리해야 했다. 다행스럽게 데뷔 후 10일간 혐오는 최소화됐고 지지만 누적됐다. 

https://x.com/iconicstayc/status/2046717548511608866




https://x.com/STAYC_talk/status/2046576484224213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