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면 거의 비슷한거지. 여기서 나가자니. 나가면 막상 붕 뜰거같고 죽도밥도 안될거같은. 처음에는 기세등등하게 나갔지만

나간곳이 더 기존 소속사보다 더 별로고 지옥같을 확률도높겟지. 일반 일반인 직장인들도 기존에 몆년동안 다니던 직장 그만두자니

리스크가 걸려서 고민인데. 연예인들은 더 심하지않겠냐. 막말로 요즘시대에 기존 큰 소속사에서 나와서 더 좋은 소속사

찾아가는거 쉽지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