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렸다.
광진경찰서는 경찰복 입어보기와 순찰차 탑승 체험 부스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온 최율찬(9) 군은 경찰 제복을 입고 순찰차에 올라탄 뒤 "원래 꿈은 유튜버인데,
경찰복을 입고 차를 타보니까 경찰도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순찰 오토바이 탑승 체험하는 어린이
음흉한 늊천치 아까도 경찰이 이벤트 하는거라는데도
꾸역꾸역 릿 역바하려고 ㅈㄹ떠네
그러니까 늊이 그모냥 그꼴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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