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콘에서 핑크색 홀리건 나눠줬거든?

그런거 다니면 씹덕이라고 할까봐 아무도 안 할 줄 알았는데

콘서트 끝나고 다들 어깨에 걸고 가방에 걸고 목에 걸고

유명 가수 콘서트나 야구경기 본 것처럼 존나 자랑스럽게 들고 다님

그리고 릿 얘기밖에 안 하는 거 ㄹㅇ.. 눈물 났음

릿이 공연 라이브로 존아 잘해서 국민 아이돌로 인식된 것 같음

이번 공연 기획한 사람도 잘했고 짧고 굵게 자길 알린 릿도 잘했음

남녀노소 다 보러 옴 그냥 미쳤음..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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