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릇 장점이 소인원인데 무대 잘채우는거였는데
저번부터 갑자기 대규모 댄서 동원하기 시작함
아마 셀레는 무용전공한 애들 데려온거라 돈 존나썼을거임
붐팔라는 그거 뒤에 10초 세운다고 댄서 쓰는거도 이상하고
연생발사대용인거같기도 하노
마카레나 샘플링도 돈 썼을거고
계속 까이던 것들도 뭐 안무 연생 이런거라 돈쓰고말고 문제가 아님
그냥 안했으면 까일일도 없는 거들
그냥 예전처럼 타이틀 내고 후속곡 뮤비나 쌈마이로 찍음 되는데
이상한데서 돈쓰고 정작 돈써야할 데는 돈없어서 아끼는 느낌
누킴 있을 때가 좋았다
걔는 뭐 비쥬얼디렉터인데 상관없지
@ㅇㅇ(1.240) 비쥬얼디렉터가 사실상 합에서는 메인 프로듀서임 앨범컨셉,주제, 방향성 다 비쥬얼디렉터가 담당함
@ㅇㅇ(211.234) 릇은 언포때도 개 ㅂㅅ같앗어
@ㅇㅇ(1.240) 언포는 곡이 좆망이지 컨셉으로 존나 잘빨렸는데? 번더브 영상이 댓글 씹창났더라도 주제,컨셉으론 시녀들한테 존나 빨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