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외부행사 어디내놔도 밀리지 않고...

여전히 복근 관리 잘되고...

가창력도 경험이 제일 적게 시작했지만 리무진에 나오고 채원과 음악토크쇼 라이브 듀엣 할 정도로 성장했고...

꾸준한 성장캐라 연차가 찰수록 채원 다음으로 밀 멤버가 점점 카즈하가 되는건 당연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