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때도 그러더니 어쩜 이렇게 무성의하고 무뚝뚝한지...
뭐 들었는지 알려주고 타이머 버튼 누르는 게 마치
"얘들아, 시작했다, 빨리 놀라는 연기하렴"이라는 거 같지 않니ㅋㅋ
어우 정말 진절머리나는 이 한국스러움이란...
안에 들어있는 물건이란 것도
멜론, 문어, 마시멜로, 용과 (이걸 맞추는 것도 신기하다ㅋㅋ)...
니들은 이게 재밌니...
재능있는 사람들 기용해서 좀 성의있게 만들자...
벌써부터 본방이 걱정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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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999 BEST9]
[J]
에자키 히카루, 하야시 후코, 무라카미 유메 (or 나가이 마나미)
[K]
정지윤, 김도아, 이나연 (or 메이)
[C]
량지아오, 린천한, 리우쓰치 (or 쉬쯔인)
중앙 정렬부터 틀딱 컨셉 ㅅㅌㅊ
"틀"이라는 거 외에 할줄 아는 생각이나 말이 있긴 하니?
어쩔수없음 불편러들이 많아서 좀 많이 순하게함
박스 안에 든 물건은 니말처럼 병적으로 예민한 한남들 탓에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방송 진행을 이렇게 사무적으로, 재미없게 하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