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대학병원이 건립됨으로써 창원대가 의대신설 명분이 줄어들듯이  이번 부산경상국립대 동물병원 건립 확정으로 부대 수의대 신설 야욕도 잠시 잠잠해질듯하다.

향후 부산동물병원이 진주보다 의료수익이 많고 활성화된다면 이원화 내지 수의대 이전도 고려해봄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