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1국립대 체제로 거점국립대에 후발국립대가 편입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중복학과는 과감히 구조조정해야 하는데 여기에 극우적 성향의 교수놈들이 또아리를 트는 것이다.
창원대와 경상국립대가 통합하면
당연 중복학과는 줄여야 되며
공과대의 경우 진주는 항공, 창원은 기계
법, 상경은 창원,
교육 사범대, 바이오농대는 진주,
인문, 예술은 진주 등
각 지역별로 특화산업에 맞게 캠퍼스를 분배하면 될 것이다.,
민감한 사안인 대학본부는
도청소재지인 창원에 두는 것이 타당하고 명분에도 맞다.
대학본부를 창원에 둔다면
더 많은 단과대를 진주에 배치해서
교육도시 실리를 챙기는 게 낫다고 본다.
과거 창원대와의 통합 협상에서 창원대측이 대학본부와 주요 단과대를 둘다 갖기를 요구했다. 이는 통합할 의지가 없고 몸값만 올리겠다는 횡포였다. 그 장본인이 창원대총장 자리를 궤찼다.
1도1국립대 체제 정립으로 구조조정되면 경남대, 인제대 등 지역 사립대들도 더불어 산다.
창원대와 경상국립대가 통합하면
당연 중복학과는 줄여야 되며
공과대의 경우 진주는 항공, 창원은 기계
법, 상경은 창원,
교육 사범대, 바이오농대는 진주,
인문, 예술은 진주 등
각 지역별로 특화산업에 맞게 캠퍼스를 분배하면 될 것이다.,
민감한 사안인 대학본부는
도청소재지인 창원에 두는 것이 타당하고 명분에도 맞다.
대학본부를 창원에 둔다면
더 많은 단과대를 진주에 배치해서
교육도시 실리를 챙기는 게 낫다고 본다.
과거 창원대와의 통합 협상에서 창원대측이 대학본부와 주요 단과대를 둘다 갖기를 요구했다. 이는 통합할 의지가 없고 몸값만 올리겠다는 횡포였다. 그 장본인이 창원대총장 자리를 궤찼다.
1도1국립대 체제 정립으로 구조조정되면 경남대, 인제대 등 지역 사립대들도 더불어 산다.
창원대와 경상국립대가 통합하면 당연 중복학과는 줄여야 되며 공과대의 경우 진주는 항공, 창원은 기계 법, 상경은 창원, 교육 사범대, 바이오농대는 진주, 인문, 예술은 진주 등 각 지역별로 특화산업에 맞게 캠퍼스를 분배하면 될 것이다., 민감한 사안인 대학본부는 도청소재지인 창원에 두는 것이 타당하고 명분에도 맞다.
본문 이 사안대로 가야 한다는 일반적 도민들 의견(경상대 내부에도 상당히 동조)이 주류라 하지만 문제는 개지랄발광을 떠는 손문일과 김명철 같은 진주 광신도들이지요.
좋습니다 공감합니다
지금 경남과기대와 통합으로 인한 중복학과 폐과만이 경상대가 살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