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지금 의대신설 여론몰이에 집중하고 있다.
창원에 경상국립대병원이 있기에 중복투자 및 국립 의대신설이 불가능하다는 게
대내외적으로 의견이 지배적인데
과거에는 산업의대
지금은 공공의대니
족보도 없는 의대신설 타령을 하고 있다.
창원대는 의대신설이 아니라
느그들 말대로 강소국립대 지향이 아닌가
공대를 특화해야지
특히 메카트로닉스 기계공학이 강점 아닌가
대학본부에서 한가하게 의대 타령을 하고 있으니
정작 중요한 글로컬대학에 탈락하지요.
내년에 다시 도전한다지만 만만치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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