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충남대병원(충남권), 화순전남대병원(호남권), 칠곡경북대병원(경북권), 양산부산대병원(경남권), 국립암센터(경기권)를 각 권역별 소아암 거점병원으로 선정해 육성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