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밑에도 글 적엇지만
경남도는 진짜 우주청 사천에다 유치할 자격잇는지 양심을 얘기해야한다
이제껏 우주청 유치하기위한 기본 준비를 경남도는 얼마나 햇나
지금 경남도가 하는 꼴을 보면은 이게 웬 횡재냐 식의 벼락치기 준비로밖에 보이지않는다
경남 사천에 카이가 들어왓을때가 수십년 전인데
그때도 카이는 포항제철못지않은 대표 기업중 하나엿다
그런데 그런 카이가 경남 그것도 사천이라는 촌도시로 정착햇을때 경남도는 사천시에 얼마나 지원해줫는지 의문이다
그때 진작 카이를 위한 정주환경 조성을 해줫더라면 지금의 우주청 유치 논란만큼 크게 문제가 나지않앗음
지금 우주청이 경남 사천으로 가서는 안된다는 대전의 가장 큰 지적이
정주환경, 교육 이다
근데 이 두가지를 경남도는 카이가 왓을때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지원하고 키워준게 거의 없다
병신같이 사천시를 둘러싼 서부경남을 그냥 낙후되게끔 경남도랑 경남도놈들은 방치하다시피햇고
경남의 거점국립대라는 경상대는 거들떠보지도안앗다
다 자업자득 업보다
이미 확정되고 끝난것을 태클거는.너는 누구냐?
너는 누구냐?이땅에 태어나.보리가마 한자루 묵고.탈탈 털어도 본전 찾는다.대전핫바지들은 느려 터져서.아무것도 할수가 없다.그냥경상도사나이의 깡다구 하나로도 이길수 있다.
뭔 얘기여
귀신 신나락 까묵는 소리하넉 천인공노 할 넘이네
천인공노가 아니라 제가 지금껏 경남놈들이 모른체하고 덮어버릴랴러햇던 그간의 민낯을 저격하는겁니다. 경상대 출신 설마 아닐것같나요? 인증도 가능한데
진작에 경남새끼들은 부산대만 쳐다보지말고 경남의 거점국립대인 경상대를 경남국립대 내지는 국립경남대로 바꾸게 도와주든가 마산경남대랑 협의하게라도해주엇다면 지금쯤 우주청 사천 설치 관련 교육문제는 대부분 해결되고도 남앗겟다
우주청 카이스트가 잇는 대전 반대가 워낙 극심해서 사실상 빈 깡통인 우주청이 만들어질려고하는거아닌가요
좀 더 솔직하게 얘기하면 지금 경남도지사는 자신의 이해관계가 얽힌 모교 출신인지라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 그냥 덮어놓고 모른체하고 우주청 유치하자 식밖에 안된다고 봐야함
대전 출신이냐? 대전 출신이면 내가 쓴글 대전 관련 자들에게 퍼뜨려봐라 경남도놈들은 이참에 지역거점국립대인 경상대를 이제껏 거들떠보지도않앗으면서 숟가락만 얹히려는 행동에 업보를 치르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