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밑에도 글 적엇지만


경남도는 진짜 우주청 사천에다 유치할 자격잇는지 양심을 얘기해야한다


이제껏 우주청 유치하기위한 기본 준비를 경남도는 얼마나 햇나


지금 경남도가 하는 꼴을 보면은 이게 웬 횡재냐 식의 벼락치기 준비로밖에 보이지않는다


경남 사천에 카이가 들어왓을때가 수십년 전인데


그때도 카이는 포항제철못지않은 대표 기업중 하나엿다


그런데 그런 카이가 경남 그것도 사천이라는 촌도시로 정착햇을때 경남도는 사천시에 얼마나 지원해줫는지 의문이다


그때 진작 카이를 위한 정주환경 조성을 해줫더라면 지금의 우주청 유치 논란만큼 크게 문제가 나지않앗음


지금 우주청이 경남 사천으로 가서는 안된다는 대전의 가장 큰 지적이


정주환경, 교육 이다



근데 이 두가지를 경남도는 카이가 왓을때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지원하고 키워준게 거의 없다


병신같이 사천시를 둘러싼 서부경남을 그냥 낙후되게끔 경남도랑 경남도놈들은 방치하다시피햇고


경남의 거점국립대라는 경상대는 거들떠보지도안앗다

다 자업자득 업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