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 중요한 날입니다
■경남 우주항공청 설립 근간이 되는
특별법이 과방위ㆍ국회서
논의,표결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오게 한 동력은
330만명 경남도민의 간절한 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잘 담아 낸 게
경남일보 같은 지역 언론입니다
※115년 된 경남일보 창간호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임ᆢ사진
■작년 년말 (12월 26일 자)경남일보 사설을 다시 보면서
경남일보 구독료 1년치를
납부했습니다^^
딱 스탁벅스 커피 2잔 값이 1달 구독료 입니다
개인이나 기업체 등 서는
경남일보 등 지방신문 1부씩 구독
요청드립니다
우리 지역과 산업, 지역대학을 살리는 작은 발걸음입니다
■1991년 경상국립대 입학 때 신경남일보를 보면서
신문 이름이 특이하다 했는데요
거점대인 경상국립대와 비슷한 군사독재 시절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진주시 또한 부산서 진주로
환원되어야 할 경상남도청이
당시 허허벌판 창원에 뺏긴 사실이
있지요
각설하고요
■오늘과 내일 남부권 신 성장동력의
근간인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에 거듭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상국립대 재경 동문 올림
우주항공청은 대전에 보내자!
꼭병신있어요.이미여야합의 끝났는데.개병신짓거리하는 잡것들은 뭐꼬?
그러고..이런 쓸데없는글 자꾸 반복고마 처올려라.다결정되고 끝난소리 씹어대지 말고..어케하면 마창나갈까..그런거나 여ㆍ구해라.
진사시도 진사시고.마창진 진출건도 무시 못한다.계속 시도해라.쫌.다끝난 우주항공청 ...어쩌구 저쩌구 하지말고.이미여야합의 끝난 안건인데..왜?자쿠 반복우려먹냐?오늘내일이 뭘 중요해?그냥마산창원 진출문제가 백번 더 중요한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촌동네엔 캠퍼스 다만들고 ㅋㅋㅋㅋ 나중에 울릉도 캠퍼스 이런거하나 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