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 경상대 의대 150명 증원 창원대 100명 신설
이어 "지난해 글로컬 대학 지정에는 경상대 1곳만 받았는데 올해는 창원대와 인제대가 신청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경상대 의대를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창원 의대를 신설할 것인지 도는 계속 지켜보고 만약 도울 일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원에는 100명 정도 규모의 의대를 신설해야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여태껏 중앙 정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에 계속 건의해 왔다"며 "만약 신설이 되면 경상대 150명 증원을 하고 창원대에는 100명 규모의 의과대학을 신설하면 가장 바람직한 답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뭔 개소리여....의대신설 없다고.복지부에서 밝혔는데...
도지사는 통합에영향력발휘는 가능하지만.의대증설이나 신설은 관여권한이 없음.희망사항이겠지?
도지사가 의대신증설에 관한권한은 전혀 없음.의견이야...양대학.도지사.일반시민도 낼수 있는것이고...될지안될지와는 전혀.관계없음.
일단 의협반대로 되기도 쉽지 않을것임.의협은 신설반대입장임.기존의대에 증설은 묵인하는상태임.그것도 적정선에서...지금처럼몇천명증원은 결사반대 입장임.
뭐국회가 단합해 의결해버리면 끝이겠지만...휴유증 만만치 않을것임.
창원대나 부경대나 이런 어거지 병신 하위 국립대는 의과대학 새로 신설 없다고 원천봉쇄하고 이미 대통령령으로 공포되었는데, 이 개새끼는 어디 중국에서 왔노? 너 중국인이지?? 시진핑의 명령을 받는지, 윤석열의 명령을 받는지 헷갈리냐? 타자치는거 배웠다고 한글을 치노?? 결론은 의과대없고, 치과대학이나 약대도 없고, 로스쿨없고 지방 촌구석이면 그냥 폐교나 하든지 중국인들 다 불러서 부산/경남에서 칼싸움이나 하고 다녀. 부산경남(PK)지역의 암덩이가 부경대, 진주 경상대, 창원대인지도 모르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71190&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