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창원은 인구100만인데 의대가 하나도 없음. 전국에 이런곳은 창원밖에 없음.

따라서 이번에 창원대에 의대가 신설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봤을 때. 의대가 신설 되고 난 후에

추후 부산이 매가시티사업으로 인구 최소 500만 도시가 된다 했을시에 부산권 국립대 중에 의대를 가진 대학은 부산대랑 창원대 밖에 없게 됨.


그리고 창원, 녹산공단 수요를 바탕으로한 공과대학 확장 시에 창원대는 부경대랑 부산의 2위 자리를 다투는 상황까지 갈 수 있으며(이 경우는 가능성은 사실 그리 높지는 않음) 그렇게까지 안된다 하여도 최소한 의대를 못가진 부경대는 창원대와 합병을 원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짐에 따라 어떤 방향이 되었건 창원대는 최종적으로 최소 부산의 두번째 대학이 될 가능성은 아주 높음. 그리고 만약 창원대가 부경대를 먹을 경우 그 규모는 어마어마 해지기에 부산대와 맞먹는 수준이 될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음.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부경대가 해양대 먹은 후에 추후의대를 가진 창원대에 흡수되게 되면 의대, 수산대, 해양대를 다 가진 초거대 대학이 탄생하게 되게됨. 부경대는 보면 이름에 지역 이름을 못가져서 한계가 있는 것이 확실하고, 지금도 보면 이름 바꿀려고 발악을 해대는 것을 볼 수 있음. 따라서 덤으로 창원대라는 타이틀을 가져가면 부경대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