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수도권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경남권 지거국인데 아무리 진주촌에 있고 교명때문이라 하지만 엄연히 경남에 위치해 있고 진주랑 부산이랑 다 ktx로 이어져 있는데 아무리 못해도 최소한 부경대처럼 부산대 콩고물이라도 받아 먹어야 하는 거 아님?

강경제 중 강원대는 경춘선 버프로 전북대보다 높아졌고 전북대는 전남보다 마이너한 전북에 위치해서 그럴 만 하고 제주대는 유배지라 이해하는데 상식적으로 경상대는 부경전충급은 아니더라도 충북대 정도의 중위권 지거국은 되야 하는거 아님? 

충북대는 커녕 섬에 있는 제주대랑 놀고 있으니 이건 무엇보다 학교가 문제인 것 같다. 계속 이 상태로 지속될거면 차라리 자발적으로 지거국 탈퇴하고 부산대랑 통합 빌어라, 부울경 지거국은 부산대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 요즘 학교에서 경남 대표 지거국이라고 홍보하던데 내가 다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