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도시에 소재해 있다고 통합, 변화에 다소 느긋한 부경대, 한국해양대, 창원대가 있는데
차기 글로컬대학 선정에서 배제 되어야 할 지역국립대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부경대는 해양분야는 한국해양대와 통합해 특화하고 나머지는 분야는 부산대와 통폐합되어야 한다. 아니면 국립종합대가 없는 울산으로 이전하는 방법도 있다.
창원대는 경상국립대와 중복학과가 대다수인데 흡수, 통합되어재배치되어야 한다.
그렇게 됨으로서 1도1국립대가 완성된다.
차기 글로컬대학 선정에서 배제 되어야 할 지역국립대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부경대는 해양분야는 한국해양대와 통합해 특화하고 나머지는 분야는 부산대와 통폐합되어야 한다. 아니면 국립종합대가 없는 울산으로 이전하는 방법도 있다.
창원대는 경상국립대와 중복학과가 대다수인데 흡수, 통합되어재배치되어야 한다.
그렇게 됨으로서 1도1국립대가 완성된다.
그중에서도.창원대가 가장 빼똘럼함.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인구 80만명 이하 시골도시에 있는 국립대는 폐교하고 대도시 대학을 밀어줘야 지방이 산다. 이것들이 세금낭비의 원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