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일 충격적인 일 중 하나가
2008년 12월 새벽 문앞의 조간
신문 1면기사에
로스쿨 선정에
우리모교 경상국립대학교가
빠진 것 이었습니다 설마
설마했는데요
그때 충격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다음날 짐싸서 서울서 내려가
후배들과
창원 경남도청과
마산시내서 프랜카드 들고
뒤집어 보려 했습니다ᆢ사진
농생대 91학번으로 1991년 부터
경상국립대학교 교명의 문제점,
심각성을 알아
지금껏 투쟁?하고 있지요
하나 더가,
2008년 12월 부터
모교의 경상국립대학교 로스쿨
설치입니다
전북대 로스쿨 교수가
경상국립대학교 로스쿨 챙기는 것보고
신기했는데요
역시 우리 졸업생이었네요
ᆢ경상국립대 법대 86학번으로
전북대 로스쿨 추 교수님
계속 알리고요,
ᆢ판넬 제작해 들고 다니며
홍보함
동문님에게
여줘 본
서경방송 좌담? 주제 선정
2위에
경상국립대학교 로스쿨 치대 등
유치 였습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돈키호테 정신?으로
될때까지 뭐든지 해봅니다
재경 홍보 김영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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