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밀리지 말고.의대정원(창원의대100명고수)과 로스쿨만은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놓치면,벗꽃피는 순서대로 진짜 망함.지방대발전을위해서도.의료개혁기회를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천조일우의 기회입니다.
댓글 2
원래 지방에서 로스쿨 있는 명문 사립대는 자율적이고 유연하다.
공무원은 중립을 지켜야 하는 국립대는 할 수 없는 <자교 출신 입학자 특별전형>이란게 있음.
명문사학 중 넘버1 동아대 로스쿨은 1년에 95명 정도 뽑고, 영남대는 83명, 원광대는 62명정도 뽑는데 그 중에 10명정도 정원 남겨놓음. 그 10명은 해당 로스쿨 설치 대학교 졸업자를 선발함. 기준에 좀 모자라도 합격시켜서 교육시키고 재판연구원->판사로 가는 루트나 검사임용시험치고 검사로 가는 루트있음. 여기서 자교 학사 출신이 재판연구원이나 검사임용시험 합격하면 대학은 고위공직자 배출 DB에 이름올려서 대학교 명성을 날리는거고.. 역사성높은 지방 사학 중 빅3 명문 사립대는 인근 지거국보다 약자라서 이런 자교 우대 선발권이 있음!
익명(112.163)2024-04-22 20:40:00
답글
솔까 지방 로스쿨있는 명문 사립대학교 가서 본인만 잘하고 로스쿨 입학 목표정하면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고려대생이나 서울대생보다 더 쉽게 입학할 수 있는데 꿀이지!
원래 지방에서 로스쿨 있는 명문 사립대는 자율적이고 유연하다. 공무원은 중립을 지켜야 하는 국립대는 할 수 없는 <자교 출신 입학자 특별전형>이란게 있음. 명문사학 중 넘버1 동아대 로스쿨은 1년에 95명 정도 뽑고, 영남대는 83명, 원광대는 62명정도 뽑는데 그 중에 10명정도 정원 남겨놓음. 그 10명은 해당 로스쿨 설치 대학교 졸업자를 선발함. 기준에 좀 모자라도 합격시켜서 교육시키고 재판연구원->판사로 가는 루트나 검사임용시험치고 검사로 가는 루트있음. 여기서 자교 학사 출신이 재판연구원이나 검사임용시험 합격하면 대학은 고위공직자 배출 DB에 이름올려서 대학교 명성을 날리는거고.. 역사성높은 지방 사학 중 빅3 명문 사립대는 인근 지거국보다 약자라서 이런 자교 우대 선발권이 있음!
솔까 지방 로스쿨있는 명문 사립대학교 가서 본인만 잘하고 로스쿨 입학 목표정하면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고려대생이나 서울대생보다 더 쉽게 입학할 수 있는데 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