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의대 증원분을 기존의 50%만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권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025학년도에는 교육 여건 등을 감안해 당초 124명인 증원분을 62명 수준으로 조절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라며 "그러나 이는 내년도 한정으로 그 이후부터 다시 논의를 거쳐 전체 정원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권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025학년도에는 교육 여건 등을 감안해 당초 124명인 증원분을 62명 수준으로 조절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라며 "그러나 이는 내년도 한정으로 그 이후부터 다시 논의를 거쳐 전체 정원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의대있는 지방 거점 국립대는 인원이 넘치지.. 역량과 기자재, 강의실도 협소하고, 돈도 없고 진주, 사천, 고성, 순천 이 근방에는 환자도 많이 없고, 주요 지역 거점 사립대학교는 의대 정원 안줄이던데.... 사립대학교는 공무원 간섭 없이, 자율과 능력에 맡기니 그대로 의대 입학생 정원 확대한 거 그대로 하더라. 동아대 의료원 100명, 인제대 백병원 100명, 고신대 복음병원 100명 그대로 2025년 3월에 입학함.
그러다.증원분 묶이는기라...
112.163이새끼는.계속 개소리만 주깨고 다니냐?아이 창원대새끼야.헤꼬지 고마하고 다녀..뭔시발병신은...순천.광양.하동...처시불이고 다니냐?
무의촌도 많은데.계약직으로라도 파견해 보내야지...경상국립대가 창원의대포함.증원이 가장필요하고.수요되는대학이다요.
창원의대 포함하여.경상국립대가 의대확장이 가장 필요하고.요구되는 대학임.오히려 부산대보다도 더긴박하고.필요함.경남은 인구비례 의사수도 부족함.
부산대 의대는 양산에 있단다 부산대병원 부지 좁아서..이번엔 각하께서 7천억 쏘는 바람에 매머드급 병동신축하지만
좋습니다
창원제2의과대학 신설 5조원 짜리 사업 임 글로컬대학 저리가리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