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대학들과는 상황이 다름.사실상 창원의대는신설에 가까와서.설립비용지원도 뒤따라야하고.경남은 의사숫자가 대한민국에서 가장비율이 낮아서...반드시 200명증원이 필요함.인구급감으로 망해가는 지방대 구할수 있는,거의 유일한방법임.돈이 사람을 만들고.돈이 대학을 상승시킨다.의대는 금은보화가 가득찬.보물창고다.그런데 천공말마따나."빌딩 지을려면 의사하면 안된다"고 했으니,의사될사람들은,돈에 집착말고.환자살릴 뇌구조로 가득찬.봉사정신 갖춘 사람들만,의사 해야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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