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지역에 부산대가 할 역할과 경남도민들께 하고 싶은 말은.
△원래 부산대학교의 출발은 경상남도의 대학이었습니다. 1946년 부산대학교가 개교할 때, 소재지 주소는 경상남도 부산부였습니다. 아직 부산대는 경상남도의 대학이기도 합니다. 캠퍼스 중 2개를 경남도(밀양과 양산)에 두고 있는데 캠퍼스 면적으로 하면 1/2 이상을 경상남도에 두고 있습니다. 19개 단과대학 중에서 7개가 경남에 있습니다. 병원 2개 중 하나가 경남에 있습니다. 부산대학교는 부울경 지역 인재를 성장시켜서 지역발전의 주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인재전형의 확대는 부울경 지역인재 유출을 막는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대폭 확충할 것입니다. 창원지역의 기계산업, 거제지역의 조선해양산업, 그리고 진주사천의 항공우주산업 해당학과는 우리 부산대 공대의 대표학과들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원하는 역량을 가진 고급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고 경상도는 우수학생이 서울로 유출되지 않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를 현재 제도에 추가해 부울경 전체 또는 비수도권 전체로 넓히고 그 비율도 50%정도로 상향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역인재의 유출을 막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이 경남이었죠 서울 경기도 관계처럼 부산이 컸다면 이런 얘기 안 나올건데요 부산은 서울과 달리 그냥
부산ᆢ인구가 좀 많다는 것 뿐입니다 좋은일자리는 서울에 다 있고 그담은 부산보단 경남쪽이 낫죠
맞는 말이지. 이름을 '부산대'가 아닌 '경남대'로 지었다면 도립 진주농과대학이 '경상대'라는 괴랄한 이름을 달고 경남의 지거국이라고 설치는 일도 없었을 것임. - dc App
또한 마산 댓거리 똥통 사립 해인대학이 '경남대학' 이름을 달고 지거국 행세를 하는 일도 없었겠지. - dc App
부산은 부산대 경남과 울산은 경상국립대 아이가^^
1946년 경상대 전신인 진주농대가 개교할때 진주도 경남이었고 지금도 경남이란다. 뻘소리 하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