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창원에 있는 대학 놔두고 굳이 진주 촌구석에 있는 대학을 키운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답은 농대였음 농업이 중요한 거에 비해 비인기라 국가에서 신경 쓰지 않으면 망하는 분야임 창원대 사람들이 로스쿨 달라, 의대 달라, 약대 달라, 사범대 달라고 하지만 정작 농대 얘기는 1도 안 함 또 목포대, 순천대에 약대 준 거에 불만이 많은 거 같은데 적어도 목원대는 수산대, 순천대는 농대가 있어서 창원대랑 다른 케이스임
ㄹㅇ 농대 + 수의대 땜에 경상대는 커짐. 자연과학기반 학교라 의대 약대 만들기도 좋고 조무제 총장이 경상대에서 생명과학 연구성과 엄청 내서 초대 유니스트 총장으로 감
다른 학교들도 마찬가지긴 함 전북대 <- 이리농과대 강원대 <- 춘천농대 충북대 <- 청주농대
모처럼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가 통영캠퍼스 둔것은 부산대와 차별성있는 겁니다 우리는 농대 해양대 수의대 다 있지요
부산대는 특별한 케이스임 거긴 부산수산전문학교를 근간으로 세웠는데 뱃놈 새끼들이 텃세 부리면서 내쫓은 거임
부경대가 부산대에 열등감이 큰 게 역사적인 이유 때문... 찌질했던 인문대학(국립부산대학)이 나중에 커졌으니 배아프지
병신새끼야.농대가 다말아 처묵었다.무슨농대?촌놈새끼야.
저런 개병신들 땜에 경상대 폭망함.언제적 농대냐?시대흐름도 못읽는 개병신새끼.입결도 농대와 과기대병신들땜에 좆망했는데...무슨농대타령.개병신아.지금은 대세가 공대다.촌구석병신새끼야...
경상대 전신이 진주농대아닌가? ㅋㅋㅋㅋ
맞다 국립 진주농대
농대는 정말 중요한 학문입니다. 먹거리, 항노화식품, 인수공통전염병 등 국가보호학문입니다. 사립대와 거점국립대 간 구별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실속 있는 수험생들이라면 오히려 경쟁이 덜한 바이오농대, 해양대에 지원해서 관련 공직, 기업체 취업이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