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는 미래예측연구소가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20~30년후에는 함양.하동.산청등지와함께.인구소멸 지역입니다.쫌 마구잡이식으로 온천지잡탕들.두둔고마하시구요.냉철하게 보세요.30년후 대한민국은 수도권.대전세종시.대구광역시.부경광역시.울산해돋이시.광주광역시정도만 생존가능해요.나머지는 대부분 소멸대상지역입니다.그래서 내륙고속철 자꾸 연기되는 이유가 있고요.경전선고속철이 떠오르는것입니다.남부권중심으로 수도권에 대척점으로 개발구도입니다.달빛고속철도 결국엔 무한연기되었습니다.촌동네는 자연 인구소멸지역입니다.게나마 사천우주항공청으로 진사시통합시에.인구60~70만 특례시로 살아남을수 있다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할것입니다요.
거제 통영에 경상국립 해양과학대가 얼마나 버텨줄지 모르지만 작년에 수산생명의학과가 생겨 희망이 있습니다. 해군,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밀착하고 해양수산분야에 역량을 키워 해양대 졸업생들이 정주해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최근 경상국립대 수의대가 이렇게 각광 받아 의치한약수로서 서울대 위를 군림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농대는 바이오, 항노화로 각광 받고 사범대는 주춤하지만 교원전문대로 구조조정되면 옛명성을 다시 되찾을 겁니다.
공감합니다
통영,거제가 어때서? 경상대 만쉐
거제소재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산학협업 강화, 해군과 해양경찰청 관학협업 강화해서 해양과학대의 활성화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해양과학대생도 가좌캠퍼스에서 교양수업, 인접전공, 복수전공이 가능하도록 기숙사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