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니스트 만든다매
유니스트 될려면 창원대는 1300명 넘게 줄여야 되는데
이게 가능함?
서부경남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 할려고 만든게
도립대인데
3박4일 캠프여는게 지역경제활성화? 정주인구개선?
그리고 사천캠도 학부생 400명 보내겠다는데
400명이면 창원대 전체 정원에 20퍼 인원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
진짜 본지정 평가 들어갔을때
엄청 공격 받을 듯
유니스트 될려면 창원대는 1300명 넘게 줄여야 되는데
이게 가능함?
서부경남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 할려고 만든게
도립대인데
3박4일 캠프여는게 지역경제활성화? 정주인구개선?
그리고 사천캠도 학부생 400명 보내겠다는데
400명이면 창원대 전체 정원에 20퍼 인원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
진짜 본지정 평가 들어갔을때
엄청 공격 받을 듯
창원대탈락하면..경상국립대랑 합칠것임.
고도의 정치적계산이 깔려야할것임.만약 탈락시는 경상국립대랑통합하라는 신호임.
이번 글로컬 대학선정은 인제대 예상해봅니다. 창원대 이번 총장 세미나 포럼 수시로 하는데 조급해보이더군요. 꿈깨라! 창원지역 방산산업도 경상국립대가 책임진다!
인제대나 연암공대-울산과학대 둘 중 하나일듯 경남은 항공방산특성화에 경상대(연구)-연암(기능) 울산은 조선자동차정유특성화에 울산유니(연구)-울과(기능) 하면 딱 맞습니다
좋은 그림입니다. 엘지 선대 회장님이 경상대시절, 국책공대에 탈락한 경상대에 30억원을 기부하고 기숙사 옆에 엘지 고시원을 지어주었죠. 향후 의과대 보유 종합대가 생존가능성이 높으니 작년 예비지정된 바는 인제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창원대가 과기원되고...창원대문과는 경상국립대가 통합인수했으면 좋겠다.
창원대 문과따위는 인수해봣자 경상대에 별 이득도 없다 짐덩어리에 불과하다 병신틀딱아
우주항공청 신설로 호재가 생긴 서부경남은 당연하고 창원에서의 경상국립대 역할이 커질수록 창원대입지는 작아지죠. 창원경대병원, 산학캠퍼스가 창원에 생기고 글로컬까지 경대가 되니 창원대가 조급합니다. 주변에서 통합을 들먹입니다. 창원대교수놈들이 들고 일어나죠
공공의대가 그렇고 도립대통합 사천항공캠퍼스 등 외연확장이 덩치를 키워 연명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신임총장이 과거 국책공대시절 단물 빨아먹고 출세한 케이스로 옛영광을 찾고 동분서주한데 확실히 꺾어놔야 합니다. 경대가 창원대 사천진출 반대하면 교육부에서 불허합니다.
창원대 입시요강을 보면 창원대에 개설된 학과는 경상국립대에 거의 다 있습니다. 경남과기대를 흡수하면서 실용성이 강한 학과가 많아지고 거점국립대라는 타이틀을 가지니 학생모집이 더 좋아졌습니다. 메카트로닉스, 제약공학과,회계세무, 미래자동차공학 등이 있죠.
최근에는 유아교육, 커뮤니케이션학과, 통합으로 아동가족학까지 생기니 경상국립대에 없는 학과로 창원대에 예술,체육,특수교육 정도 밖에 없으니 경남도 전체에서 창원대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고 할 수 있지.
과기원 전환하려면 거기 애들 다 퇴학시켜야 함
창원대가 내세우는 메카트로닉스학부, 경상국립대에도 있고 창원기계공단에 굵직한 산학국책사업 거의 경상국립대와 창원대가 협업으로 유치되고 있는 분위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