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주항공청이 과학도시 대전으로 갔어야하는데
사천 시골로 간건 아쉽네요 그래도 항공우주청 만드면서 우주항공대학 만든거
물들어올때 잘 노젓는것 같네요
솔직히 국립대치고 유연하게 움직여서 총장이 일 열심히 한듯..?
농촌진흥청에 전북대 박사출신이 많은 것처럼
kaist 학석사 받고 일하면서 경국대 박사 학위 받는 사람 많아질 것 같네요 경국대 학부라도 지금처럼 마이너스로는 안볼것 같습니다

예전 진주에 살때가 있어서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려봤네요

학교레벨이 부족할 수는 있어도 학생들 본인 레벨을 더 키운다면
상쇄하고도 남으니 더 나은 미래를 그려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