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과거일뿐이고 현재는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대학을 바라봐야 합니다. 학령인구 감소, 청년유출,출생율감소,서울공화국으로 지방소멸을 걱정하는 판국에 경상국립대가 살아남느냐는 겁니다. 다행스럽게도 우주항공청사천개청, 글로컬선정,의대200명증원,부산동물병원 등으로 호재가 생겨 다행스러울 따름이죠.
경갤러1(106.101)2024-06-13 19:58:00
아따
우리 모두 품고
한 마음으로 가지시요
쪽수?가 힘입니다
80 90년대 누가
농대 수의학과나 간호대가
이리 클지 알았겠어요
치과대로스쿨유치(106.101)2024-06-13 20:07:00
밀양농전이 부산대되고
진주나 통영의 대학이
다
우리 경상국립대학교로 모였지요
함께 가야 시너지 납니다
치과대로스쿨유치(106.101)2024-06-13 20:08:00
서울 경기도ㆍ인천
2800만명 별 것 없습니다
쪽수가 많으니 눈이 가는 거죠
30년전 화성시보다 밀양이 인구많았습니다
지금은 화성시 1백만명 넘었습니다
치과대로스쿨유치(106.101)2024-06-13 20:09:00
사회생활하는
특히 80 90년대 가좌캠퍼스 출신들이
다 품고
섬기고
기부하면
경상국립대학교 성장 합니다
과거는 과거일뿐이고 현재는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대학을 바라봐야 합니다. 학령인구 감소, 청년유출,출생율감소,서울공화국으로 지방소멸을 걱정하는 판국에 경상국립대가 살아남느냐는 겁니다. 다행스럽게도 우주항공청사천개청, 글로컬선정,의대200명증원,부산동물병원 등으로 호재가 생겨 다행스러울 따름이죠.
아따 우리 모두 품고 한 마음으로 가지시요 쪽수?가 힘입니다 80 90년대 누가 농대 수의학과나 간호대가 이리 클지 알았겠어요
밀양농전이 부산대되고 진주나 통영의 대학이 다 우리 경상국립대학교로 모였지요 함께 가야 시너지 납니다
서울 경기도ㆍ인천 2800만명 별 것 없습니다 쪽수가 많으니 눈이 가는 거죠 30년전 화성시보다 밀양이 인구많았습니다 지금은 화성시 1백만명 넘었습니다
사회생활하는 특히 80 90년대 가좌캠퍼스 출신들이 다 품고 섬기고 기부하면 경상국립대학교 성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