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국회 개원햇는데
국회 교육위원회나 교육부 부처, 교육계 언론사, 서울 주요 메이저 언론사 등 같은데에도 조금의 연결고리라도 잇는데에다
현 경상남도 대학 정책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서한이나 보고서 등을 전달해야합니다
지방 그것도 창원 내에서나 창원대 알아주는척하고 챙겨줄려고 하지
전국적으로 창원대가 경상대보다 좋은 학교라고 인식할 사람 거의 없는건 다 아는 사실인데
경상남도 내 기관에다가는 얘기해선 앵간해선 소용업음
지방은 원래 기득권 토호세력들 영향력이 상당해서 경상남도에다가는 얘기햇다가는 얼버부리거나 뇌물로 틀어막고 뭉개버릴수잇음
디시같은 시궁창들이 난무하는 곳에다가 글써봣자 의미업음
넵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영식 드림
조그만 지켜보시지요^^
또 한가지 팁 드리자면 만일 중앙 정치권 국회에 전달하고자한다면 그나마 서부경남권은 조금 낫겟지만 창원이랑 경남 자체가 보수텃밭이기에 앵간해선 국민의힘 계열에는 보내지말고 광주전남권이나 서울경기권 교육 관련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해야 효과가 나타날껍니다
의약수사를 보유한 경남지방거점국립대인 경상국립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에 창원대는 정말 걸림돌입니다. 두차례의 통합협상에 성공했더라면 지금쯤이면 부경대,해양대 따위는 경쟁상대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부산대 경북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을 겁니다.
창원대 모교출신 총장이라는 분이 독자생존을 염두한 듯 이곳저곳 설쳐대고 허무맹랑한 장미빛 플랜을 쏟아내며 언론플레이를 합니다. 통합을 위해 이번 2차글로컬선정에 창원대는 배제되어야 합니다.
진주개야...창원 나오면 되잖어.멍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