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현실 적이지 않냐?
솔직히 1000명 넘게 어떻게 구조조정함
인문과학원? 카이스트도 1000명이 안되는데
2000명 짜리 과기원이 해주겠냐고
참고로 과기원이 인원이 적은게
개인한테 투자되는 비용이 엄청 크다
연구가 목적이니까
포스텍만 해도 1인당 교육비가 억대가 넘음
창원대가 인문과학원으로 독립하면 2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태워야 되는게 이게 가능하겠냐고 ㅋㅋ
그리고 창원대가 연구역량이 좋냐?
경상대는 생명과학이랑 신소재는 한국 탑임
참고로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도 진주에 있음
기사 치면 나오니까 검색해보셈
창원대가 통합 합의해면 경상대는 간쓸게 다 때줄건데
이걸 이용을 못하네
진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는 근시안적인게
지금 창원대임
솔직히 1000명 넘게 어떻게 구조조정함
인문과학원? 카이스트도 1000명이 안되는데
2000명 짜리 과기원이 해주겠냐고
참고로 과기원이 인원이 적은게
개인한테 투자되는 비용이 엄청 크다
연구가 목적이니까
포스텍만 해도 1인당 교육비가 억대가 넘음
창원대가 인문과학원으로 독립하면 2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태워야 되는게 이게 가능하겠냐고 ㅋㅋ
그리고 창원대가 연구역량이 좋냐?
경상대는 생명과학이랑 신소재는 한국 탑임
참고로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도 진주에 있음
기사 치면 나오니까 검색해보셈
창원대가 통합 합의해면 경상대는 간쓸게 다 때줄건데
이걸 이용을 못하네
진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느는 근시안적인게
지금 창원대임
과소평가는 금물입니다. 창원대 공과계열 중 전기,전자,기계 소위 메카트로닉스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박민원총장도 창원대 산학 국책사업수주의 달인입니다. 그래서 경상국립대는 긴장해야 하는 겁니다.
나머지 분야는 어떻게 할건지 속시원하게 이야기 못 해주잖아요? 금오공대처럼 공대만 있는 학교면 모를까 창원대는 종합대잖아요
넵알겠습니다 베스트댓글요
창원에 두산중공업, 한화에어로, 엘지전자, 현대로엠 등 앵커기업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국립 전기재료연구원까지 있어 산학협업하기 아주 좋습니다. 최근까지 거의 창원대가 독점하다시피 했고 최근 홍준표, 박완수도정부터 경상국립대가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창원대가 산학협력 제대로 했으면 부산대경북대도 따먹죠 솔직히 지방에서 울산창원아니면 전부 시체잖아요
울산대 창원대 입결보면 전부 지방사립대 수준인데
굵직한 국책사업유치를 보면 경상국립대가 주관대면 창원대가 참여대학이고 반대로 창원대가 주관대학이면 경상국립대가 참여대학 이런 식이 대다수입니다.
창원산학캠퍼스도 창원시 사업인데 왜 창원시가 경상대를 주관대학으로 넣었을까요? 창원대 메카 유망하다매요?
베스트댓글요
상대를 과소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실력을 길러 글로컬같은 대형국책사업 많이유치해서 창원대와 수험생시장이 겹치는데 우리가 우수수험생을 블랙홀처럼 흡수해야 합니다. 충원율, 입결이 우리가 월등히 좋으면 백기투항합니다.
베스트댓글요
창원에 산학융합캠퍼스는 정말 경상대에게 운이 좋았죠. 당시 창원대는 캠퍼스내 다른 유사사업에 선정되어 신청자격이 안되었습니다.
그럼 창원대는 왜 경상대 산학캠에 반대 시위까지 할까요? 다른 사업 참여 한다고 하셨잖아요 반대할 이유가 없는디요
오케바리 대충 알겠네요
창원에 대학병원이 들어오고 산학캠퍼스가 들어오니 위기감을 느꼈겠죠. 창원대출신 도의원들이 문제제기를 시작해 창원대동문들이 대학본부에 항의했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