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학과 구조조정이 매우 쉽다
솔직히 창원대는 공대 아니먼 별볼일 없다

지금 상황에서 과기원 전환이나 글로컬대학은

비공대 구조조정 없이는 불가능이다

울산대처럼 사립도 아니라서 구조조정이 매우 어렵다

경상대랑 통합하고 공대 뺀 인문사회자연계열은 진주로 보내버리면 된다

산학연계에만 집중하면 되는거. 오히려 라이트하게 운영하면

더 좋을 수도 있다.

2번 예산 확보
창원대가 규모가 경상대보다 50퍼센트도 안되고

최근 글로컬대학선정으로 지자체 지원금도 턱없이 모자르다

아침밥 사업 + 전장 약속한 스제융도 돈이 없어서 제대로 지원이 안되는

실정이다. 경상대랑 통합하면 통합대학은 창원시 + 경남도 + 서부경남 지자체 지역사회에서 3콤보로 지원을 받는다.

3번 대학 구조조정 대비
통합하면 향후 대학평가나 예산지원에서 매우 좋은

위치를 선점한다. 다른 국립대들도 반대여론을

무릅쓰고 할려는 이유기도 하다

지금도 충원율 96퍼 작년 미달 67명으로 충원 상황이

안좋은 상황이다 반면 경상대는 99.4%로 양호하다

게다가 학생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경상대가 매년 5000명씩이나 모집하기 때문에

창원대는 향후 학생충원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4번 전문직 학과 유치
창원대는 전문직 학과가 한개도 없다. 그래서 학생 충원이

잘 안된다. 반면 경상대는 의약수 + 로스쿨운영요건을

맞추고 있어서 향후 로스쿨 유치나 전문직 학과 유치에

매우 유리하다. 창원경상대병원도 있어서 창원에다가

의대캠퍼스를 만들 수도 있고 할 수 있는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