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상 창원대교수회장 왈
인구 40만짜리 국립대, 진주경상대로 폄하하는 발언에서도 보다시피 창원대 관계자들의 인식이 경상국립대가 거점국립대라 주장하지만 거점국립대협의체가 공식적 법적 기구도 아니고 우리가 경남도청소재지 창원의 유일 국립대이니 통합의 주도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이런 척박한 환경 속에 개척이라는 교훈을 실천하셨던 역대 우리 총장님들을 소개합니다.
생명공학 특성화로 경상대를 전국에 알린 조무제총장님
창원에 제2의대부속병원을 건립, 약대 신설한 의사출신 하우송총장님
창원산학융합캠퍼스 개소해 창원 진출한 이상경총장님
경남과기대 통합, 우주항공 글로컬선정, 부산동물병원부지확보. 의대정원 200명 증원한 권순기총장님
이상 모교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기 권순회총장님의 업적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