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공무원 퇴직시 공무원연금 줄 돈도 없어 한국 국채 사라고 모집하는 개한민국 현실에 외채(빚)만 1천 128조원이다.
학생 수 없는데 공무원 줄이고 경상대나 창원대, 순천대, 목포대 이딴 개 씹찌끄레기는 자동 폐교지.
주요 광역시에 자체 수입이나 대기업 지방 공장에서 거두어들이는 법인세, 지방세 수입만 해도 연 182억원(2024년기준 청주시)이다
한편 진주는.... 기업 없잖아. 충북 청주시가 2002년만 해도 개좃만한 촌동네였음. 충북대 앞·뒤 비료밭이라 똥냄새 장난아니었고, 진주 경상대처럼 소타고 다니는 할배나 경운기타고 캠퍼스 돌아다니는 아저씨들 많았음.
SK에서 그렇게 투자도 많이 안했는데, 개인용 컴퓨터가 싸지면서 반도체 호황기가 생겨서 지금 부산보다 더 법인세를 청주기에다 내고 있음. 883억원... 그래서 도로 확장하고 SK하이닉스 위치한 흥덕구 지웰시티 일대 싹 다 밀고 초고급 아파트에 현대백화점 + 이마트 + 롯데마트 + 리조트 + 임직원 전용 아파트 다 들어섬. 여기에 청주가 돈이 많아지니 충북대 교문바꾸고 청주시장이 충북대 일대에 투자 엄청 많이 했지
한편 진주는 돈 없잖아... 경상대도 돈 존나 없고 매년 적자....
사학재단은 중·고교 가지고 있어서 망할 일도 없는데 국립대는 정부가 돈 없음 운영불가능함. 당장 공무원인 교수 월급 줄 돈 없는데 교수들이 무급으로 가르치냐?
공무원은 줄이고 공공부분은 쓸데없이 편한 곳은 폐지하고 폐교하여야 그나마 한국이란 나라라도 건지지..
10년뒤 20살짜리 대학 입학 학생수 전국 350만명인데 그 중 절반이 서울권 대학가고 나머지 130만명만이 지방에서 주요 광역시 지거국, 지거사(지역 거점 사립대학교)가서 로스쿨 입학노릴 것인데, 아무리 교명바꿔도 경상국립대는 경쟁력이 없음.
진주 경상대가 경쟁력가지려면 진주 문산면 진주혁신도시에 개같은 하위 공공기관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아니라, 충북 청주시처럼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공장 유치해야 그 주위 모두 리조트 + 대형마트 + 백화점 + 직원 숙소 단지로 만들어 부자 도시로 되지
진주 문산에 공공기관? 한국 정부에서 돈 없다 공무원부터 구조조정해서 내치면 진주는 없어지고 사람 다 빠져나감. 작은 정부로 언젠가는 간다.
진주 경상대가 걸어서 30분이면 대안동 청춘의 거리같은 시내를 다 돌아 볼 수 있는 촌구석에서 있는 한 발전은 커녕 10년 뒤 폐교임!
부산대 왕국이 되게 놔둘까? 정부에 돈이 없는데? 정부에서 내려오는 돈도 없지만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지방에 일하는 인구가 없어서 세금을 걷어 들일 수가 없음. 지방에도 돈을 걷어들수 없음. 그럼 국립대는 부산대나 경북대도 휘청하고 학과 없애겠지.. 전남대 여수분교 이런 곳은 폐교시키고 나라에서 판다. 경상국립대는 10년 뒤 없어진다에 내 목을 걸지
경상대가 적자? 무슨 사업하냐
진주 자체가 확장 불가한 촌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