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으로 알려지고 보도되기 시작하면대부분 현 사천사장이랑 창원대는 전형적인 지방토착적폐들의 협잡 이라고 인식할꺼임현 사천시장이랑 창원대 솔까 우주청 사천으로 정해지기 까지 치열한 와중에 어디 듣보들에 존재감은 조또 없지안앗나왠 동네에서 날뛰던 부락배들이 자기 지역에 커다란 떡고물이 떨어지니 주인행세하는거나 다름없음
명처리가 아니었네..이게 다 경상대 홍보국장 김영식 때문이다. 창원국립대는 인지도가 상승한 반면 진주경상대는 속좁은 좁살로 인식. 좋은말로 진주양반들..
자기들은 사천으로 대학 옮기기 싫어 해놓고선 창원대가 OK 하니 시기. 질투에 배아파 난농을 부림..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