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 칼럼
■진주에서 먹고 읽고 즐깁니다!!
(부제ᆢ촉석강(남강 옛이름) 촉석루 국보 환원을
기대하며)
글쓴이-김영식 경상국립대 재경동문회 홍보국장
●며칠 전 퇴근길 한국 맥도날드
(이하 맥도날드) 에서 진주고추버거로
온가족이 저녁을 같이했습니다
와이프나 아들 둘 다 소스가 맛있고,
고기도 두툼해 맛좋다는 평가입니다
3년 전 맥도날드 창녕 갈릭(마늘)버거
출시했습니다
창녕에 맥도날드가 없어 뉴스였고,
경북 북부 중심도시
안동시에도 맥도날드가 없다는 뉴스가
더 화제였습니다
스타벅스, 쿠팡총알배송, 다이소 그리고 맥도날드는 젊은이들에겐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진주에 또 희소식 있습니다
●경상국립대 문학박사 출신 김동민
작가가 소설 백성 21권을 20년만 완간했습니다
진주농민항쟁을 한 주제로 한 소설입니다
1990년대 진주작가 김동주의
백정의 삶을 주제로 다룬 소설
단야를 읽은 적 있어 기대됩니다
●진주의 진주(영어로 보석 의미) 영화가
7월 24일 전국 개봉합니다
보석같은 진주시를 잘 소개한
영화입니다
영화 어른 김장하 이후 다시
고향 영화를 서울서 볼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진주시의 브랜드가치가 높아
국민들에게 어필되고 있습니다
●8월 말쯤이면 20년 간 공들인
진주대첩광장이 준공됩니다
무엇보다 광장 지하 주차장 주차면 150여칸이 확보돼
외지분들이 진주성 구경에 한결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관광객들의 진주유등시장 등 체류시간도
늘어 원도심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의장도시
이기도 한 진주시가
우주항공이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잡은 것도 있지만, 그동안의 노력으로 여러 좋은 징조가
천년고도 진주에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촉석루 국보환원 또한 여러 증빙 자료들이 나와 8월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립니다
●이럴때 일수록
진주지역 공직자, 지역 유지,
출향인들이 모두가 성경에서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삼겹줄 말씀을
간직해 우리모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진주고추버거가 호응이
좋지만 같은
국내 고추 최대 생산지 밀양의
고추로
맥도날드가 밀양고추버거를
냈다면 어땠을 까요? 아마도
전국민 불매운동을 할거고
안팔릴 거라 합니다
한 도시의 브랜드가치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천년고도 진주시
도시의 브랜드가치는
우리모두, 특히 리더분들이
힘을 합치고 솔선수범할 때 더 빛이 납니다
우리모두
진주정신으로 촉석강 촉석루
국보로 만들어 봅시다
끝
글로컬 본선정을 앞두고 창원대 박민원총장 행보가 예측이 안될 정도로 좌충우돌입니다. 우려스러운점은 우리 경상국립대가 우주항공방산으로 글로컬선정 되었는데 내용이 거의 겹친다는 겁니다. 중복투자, 이슈분산으로 눈에 가시입니다.
이번 글로컬2기 선정에 내용이 중복되지 않는 인제대, 경남대, 연암공대가 선정되기를 기원합니다. 동일한 내용이었다면 1기때 글로컬지원을 통합조건으로 경상국립대와 함께 하는 것이 온당했습니다.
좋습니다
경남도민일보에 있습니다 해당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