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 이야기까지 섞여서 그부분만 덜어내겠음
1. 기세만 보면 안 섞일 것 같은 두 학교가 갑자기 이야기 시작한데는 몇몇 지자체의 공이 큼. 하지만 좋은 의미는 절대 아님.
2. 한마디로 말하면 지자체 덕에 1도 1국립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속 편하겠다로 컨센서스 모이는 상황
3. 이거 진주시 입장에선 절대 좋은 상황이 아님(진작에 잘 했어야). 이거 진짜 통합되면 승자는 창원시임.
정치판 이야기까지 섞여서 그부분만 덜어내겠음
1. 기세만 보면 안 섞일 것 같은 두 학교가 갑자기 이야기 시작한데는 몇몇 지자체의 공이 큼. 하지만 좋은 의미는 절대 아님.
2. 한마디로 말하면 지자체 덕에 1도 1국립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속 편하겠다로 컨센서스 모이는 상황
3. 이거 진주시 입장에선 절대 좋은 상황이 아님(진작에 잘 했어야). 이거 진짜 통합되면 승자는 창원시임.
승자는 창원대가 아니라 창원시라고 이야기하는데 비추는 뭐냐?ㅋㅋㅋㅋㅋ
병신년 또 시발 갈리치기 하네 ㅋㅋㅋㅋㅋ 그럼 통합안하고 진주끌어안고 뒤질래?
내 말은 통합하면 "진주시"빼고 다 좋다는 뜻임
권순회총장 후보시절부터 생각했던 복안입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창원대가 글로컬선정에 동아줄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우주항공. 방산 내용이 유사, 중복됩니다. 사천캠퍼스도 동일 선상입니다.
창원대가 글로컬선정시 통합주도권경쟁 시작입니다. 정말 아쉬운 것이 글로컬 결과 후 연합안을 제안하면 어땠을까 합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사립대 배려 차원에서 인제대, 경남대가 더 유력합니다.
창원대 글로컬 탈락시 자연스레 경상국립대가 통합을 주도할 수 있는데요. 권총장님이 좀 성급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창원대는 지금 글로컬에 완전 사활을 걸고 올인입니다만 내용도 중복되고 같은 영역 경상국립대가 선정되었기에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