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 정도 차이가 나야
통합됩니다.
창원대 놈들이 아직 우리를 만만하게 본다는 거 아닌교
우리가 의대, 병원두개 가진 지거국이지만 중소도시 진주에 있다보니 어찌 인구40만짜리가 인구100만소재 국립대를 넘보노? 이런 인식을 갖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지거국 지위, 글로컬선정으로 수험생선호도, 국책사업수주 등 모든 면에서 창원대와 격차를 벌리고 있는데요.
더 격차를 벌려 완전히 압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