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내부로 들어가면,분파행동 비슷하게 보이는게 있는데..그게 큰도움 안됩니다.지금은 양측이 모두.글로컬지정에 올인하고.글로컬지정받으면 두대학연합대학에 도움됩니다.모가지 졸아서,한대학 죽인다고 보면...당장 강제 합병할 상황도 아닐테고,상황만 힘들게 됩니다.서로가 힘을 키운후에.서로 협조하면서....연합대로 가야.쌍방도움됩니다.이번에도 경상국립대총장이.성급하게 흡수통합론 내세우다가,취소된겁니다.흡수통합은 될리도 없고.되지도 않습니다.연합대로 동거하다보면,구성원들이 한몸체로 느끼고 자동통합 됩니다.일방적인 한쪽으로 흡수식은 힘든상황입니다.서로서로 협조하고,서로서로 도웁시다.
창원대 글로컬 선정시 통합은 10년 뒤로 딜레이된다.
순진하긴 같은 동네 남남이여
그렇게 무시당하고 여태 미련 있냐?
무시당하다니 오히려 무시했으면서..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