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경상대 총장 왈신경쓰지 않겠다들어와라. 경쟁하면됨.촌동네 편의점도 10분거리. 삼척,밀양,여수캠 타산지석 그것도 모르는 창원대총장.정상적인 사고라면 못들어오지.사립대가 왜안들어오겠나.
창원대는 정말 필요하니까 들어간다.. 방해하지 마라.
들어오시요.
감사합니다.
경쟁자체가 안될껍니다 용현면은 사천버스터미널에서도 한시간 가까이 떨어져서 사천에서도 매우 오지에요. 주변에 논밭이라 편의시설도 전무하구요. 아마 만들어조 학생충원이 안될껍니다 사실상 자멸하는 길이죠
창원대 본캠퍼스나 신경쓰지 ㅋ 남해, 거창, 사천 등 오지에 농장 짓나? 창원캠퍼스도 정원 못 채우는 마당에 하여간 박민원총장 완전히 또라이짓을 하니 창원시장도 고개를 흔들흔들
부산대가 쥐약 처묵었냐?그깡촌까지 들어가게...생각하는 꼬라지 하고는...
고생은 하지만 미래가 있다.. 제발 미래를 보는 혜안도 있어야지 안그래?
독자생존 포기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