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울경 특별연합은 이미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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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시티는 부산이 일방적으로 흡수하는 방향이기때문에 절때 하면 안된다. 부산이 인구가 유출되고 고령화되니까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울산 경남(창원)에 빨때 꽂을려는 의도가 뻔하다. 


솔직히 6.25때 임시수도때문에 운빨로 인구가 늘었지 산업이 발달에서 큰 도시가 아니라서 망해도 싸다. 


2. 현재 학생충원이 후달리는건 창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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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동부경남이 경남인구의 30퍼가 살고 있는데 왜 진주까지 오겠냐


사람들이 창원대를 잘 안가는건 창원대가 제 역할을 못하니까 안가는거다. 


창원대 정원은 경상대보다 반 밖에 안되서 채우기도 훨씬 쉬운데 충원율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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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창원대는 대학평가에 대응할려고 내부 구조조정에라는 초강수를 뒀다. 원래 남해거창승강기+창원 합치면 3000명이 넘는데


1700명까지 무려 50퍼나 감축하고 공대 빼면 자율전공으로 묶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지금도 규모가 작아서 대학운영에 한계가 많은데(ex)의대유치)) 앞으로 더 힘들듯 하다


3. 급한건 경상대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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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건 창원대지 ㅋㅋ 경상대가 확장될수록 위기 느끼는건 창원대다. 경상대는 창원대보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얼마든지 확장이 가능하지만 창원대는 규모가 작아서 사실 창원밖을 거의 못나온다고 보면된다.


창원대가 경상대에 대적할만 학교면 협상테이블에서 정정당당하게 경상대랑 협상하는게 오히려 대등한 위치 아닌가?


현실은 경상대가 통합에 통만 꺼내도 개구멍에 숨기 바쁜게 현실이다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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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에 캠퍼스를 만드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