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에서도  쩌리
정시 중에서도 쩌리

그렇다면 내 자존감 높여줄 곳은 어디냐??

바로 경상대이다 이 말이야

어디든 가면 날 우등생 대우해주는 유일한 직책

난 죽어도 못 놓친다

내 마지막 자존심 자존감 자신감 그 자체

경남대 명칭도  뺏겼는데  이것까지는 뺏어가지 말아다오

지랄말고 공부해서 상경할 생각해라 이 빡대가리 지잡생들아 안 부끄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