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의 글로컬 대학 지정. 거창대와 남해대와 통합하고 인식이 좋아질까?
도립남해대 재학생 수 749명, 도립거창대 재학생 수 861명. 이 정도면 거의 고등학교 수준이다. 아무리 공립대라지만 저딴 ㅈ잡대와 통합한다고 해서 입결 상승 같은 기적은 없을거니까 기대하지마라. 저긴 경남대나 창신대보다 더 한 8등급들이 가는 대학이다ㅋㅋ
그리고 승강기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대학은 들어보지도 못했을거다. 엘리베이터 수리원이나 양성하는 전문대와 연합하는 주제에 경남과기원 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다.
경상대. 글로컬대학 지정되고 나서 정시 입결이다. 항공우주공학과 백분위 73%.
이 수준으로 서울대와 공동학위제를 하겠단다.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웃는중이다.
부실대 크리먹은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도 백분위 85%이다. 항공우주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창원이나 진주나 망해가는 도시다. 창원은 올해 인구 100만이 깨질거고 진주는 원래부터 입지가 개판이였다.
여기서 한심하게 싸울 시간에 재수나 편입 준비해서 좋은 대학으로 가라 ^o^
둘중하나 고르자면 창원대가 낫네 ㅋ 유니스트 전신이 일반 지방대였지
유니스트가 전신이 어딨노 ㅋㅋ 그런 망상 이루어질리도 없겠지만 확실한건 이러나 저러나 창원군소대 폐교 ㅋㅋ
이번에 잠룡 "동아대학교"가 비룡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아올랐구나! 부산대와 함께 부울경(PK)지역 4년제 종합대학교 1위~2위 다투고있어 권력과 재력, 저력을 마음껏 펼쳐 "나 살아있다"를 외쳤다 설립역사 80년, 의대 및 지역 거점 응급의료센터 및 1,000병상과 100여개의 특수클리닉, 부산광역치매센터, 장례식장을 가진 동아대병원과 요양특화 대신병원, 로스쿨 최대입학인원 95명(동아대 출신 우대), 금•은•동메달리스트의 산실 체대와 태권도 및 유도•야구 명문, 고려대와 함께 국보와 보물급 20점이상가진 석당박물관, 명문 중•고등학교를 가졌으며 교직과정 최우수, 부산은행 및 대기업 공채 합격자 수두룩, 취업지원실 전국 최고 지거사 동아대학교 앞으로 1위의 지거사(지역 거점 명문 사학) 동아대학교 만세
창원대 = 지잡 경상대 = 평범대 동아대 = 씹창
경상대 지잡
창원대나 동아대생 검거!! 개병신 부모 등골브레이커 ㅋㅋㅋ